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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출국안내

탑승수속(Check in)안내
강화된 보안검색으로 인해 최소한 비행기 출발시간 2시간 전(성수기에는 3시간 전)에 인천공항 3층 출국장에 도착하여야 합니다. 공항 도착 후 각 항공사의 탑승 수속 카운터로 이동합니다.
탑승권 발권 및 수화물 탁송
해당 항공사 데스크에서 여권과 항공권(E-ticket포함)을 제시하고 탑승권을 발급 받고, 위탁수화물을 탁송합니다. E-ticket은 귀국할때까지 분실하면 안되니 보관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요.
그리고 액체류는 기내로 휴대할 수 없으니 위탁수화물에 넣어서 탁송하여 주시고, 스프레이나 폭발 위험성이 있는 물건은 비행기에 싣지 말고 현지에서 구입 사용 하세요.
 

항공사

위탁수화물 중량

초과운임(1Kg당)

기내반입 수화물 중량과 사이즈

말레이시아항공

20Kg +5 Kg

8,100원

7Kg미만, 베낭등 반입 가능

대한항공

23Kg

8,100원

7Kg이내, 가로x세로x높이의 합 115Cm

아시아나

20Kg

8,100원

10Kg이내,가로x세로x높이의 합 115Cm

타이항공

20Kg

USD $7

8Kg이내,가로x세로x높이의 합 115Cm


보안검색 / 출국심사

보안검색
세관 신고 센터를 통과하면 검색대가 있다. 몸에 지니거나 들고 있는 짐을 모두 직원에게 건네주고, 여행자는 그 옆의 금속탐지기 문을 통과해 간다.

출국심사
출국심사(법무부 출입국 관리소)에게 여권,항공권,출국신고서를 제출하면 간단한 절차를 거친후 여권에 출국확인 스탬프를 찍어 여권,항공권,출국신고서(사본)을 되돌려 줍니다.
법무부 출국 심사대 앞의 노란선 앞에서 줄을서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권과 탑승권을 직원에게 제시한다. 여권만 유효하면 특별한 질문 없이 여권에 출국 확인을 해주며, 출국 신고서는 심사인을 날인하여 떼어내고 입국 신고서는 여권에 붙여 돌려준다. 입국 신고서는 귀국시 필요하지만, 분실했을때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에게 부탁해 새로운 입국 신고서를 작성하면 된다.

세관검사
보안검사와 휴대품검사를 받습니다.
이때 고가품은 의무적으로 신고하셔야 귀국시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도난시 보험처리에 중요한 근거도 됩니다. 출국 심사장에 들어가면 양쪽에 세관 센터가 있다. 여기서 고가의 보석이나 악기(바이올린등)등을 신고해야 나중에 입국시 불이익(해외에서 구입한 것으로 간주하고 세금 징수)을 당하지 않는다. 신고할 때는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품목, 수량, 가격을 쓴 후 실제의 물품과 같이 제시해 확인을 받는다. 탑승수속이 끝났으면 출국장으로는 늦어도 항공기 출발 30분전까지는 들어가는 것이 좋다.
사람들이 붐비는 성수기나 항공기 출발이 많은 피크 시간대에는 출국수속이 오래 걸리므로 탑승시간을 감안하여 여유롭게 출국장으로 향하는 것이 좋다. 출국장에 들어서면 수하물 검색과 세관검색이 있다. 4∼50만원대 이상의 물건은 검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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