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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비행기로 2시간 30분 소요.

자연의 숭고함을 느끼게 하는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 산과 짙고 푸른 바다가 공존하는 말레이시아의 낭만적인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는 예로부터 '바람 아래 고요한 땅'이라고 불려왔다고합니다.
[포토 201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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