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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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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의 정의

회원권의 정식 명칭은 "특정 시설 이용권"이다.
엄밀히 정의해서 골프장의 소유 개념이 아닌 단지 골프장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골프회원권을 분양받는 경우 골프장의 지분을 소유한다는 착각을 하게 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회원권을 분양받는다는 의미는 일정 기간 일정액의 금액을 예치한 후 계약한 기간이 만료되면 예치금액을 돌려받는 조건으로 특정 시설(골프장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경우 예치하지 않는 다른 사람과 차별하여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는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된다.

회원권의 종류

회원권의 종류는 크게 예탁금회원제, 주주회원제, 사단법인제, 연회원제로 분류할 수 있다.

01

예탁금회원제

현재 우리나라 골프장의 95% 이상이 이 제도를 택하고 있으며 일정 기간 예치한 금액을 약정한 기간이 지나면 입회금 반환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있다. 여기서 일정 기간이라 함은 골프장과 회원 간의 약정한 기간으로 회원권 가입 시 골프장과 회원 간의 약정으로 그 기간을 정하고 약관에 명시하게 되어있다.


02

주주회원제

회원들이 골프장의 소유권과 이용권을 모두 소유하고 있는 제도로 현재 우리나라 골프장 중에서 신원, 블루버드, 파미힐스, 경주신라 등이 주주회원제를 택하고 있다. 이들 외에 현재 주주회원제도라 명명되어 있는 몇몇 골프장들은 진정한 의미의 주주제가 아닌 단지 주주의 개념이 일부나마 도입된 경우라 할 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주주제가 발생한 것의 시초로 신원CC로 본다. 이는 아이엠에프(I.M.F) 때 신원CC가 부도나자 이 골프장을 회원들이 일괄 인수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최초로 진정한 의미의 주주회원제는 신원 CC라 할 수 있다.

03

사단법인제

주주회원제와 유사한 제도로 골프장의 주인이 없도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골프장을 운영하는 제도로 우리나라에는 서울, 울산, 부산, 등이 이 제도를 택하고 있다. 운영주체가 회원들이고 소유주가 없다는 점에서 주주제와 동일시 해도 무방하다.



04

연회원제

1년에 한 번씩 납부하는 회비로 운영하는 제도로 안양, 남부 등이 이 제도를 채택, 운영하고 있다. 1년에 한 번씩 납부하는 회비는 소멸성이기 때문에 양도, 양수 등의 재산권적인 의미는 전혀 없다. 그러나 연회원제라 하더라도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기존의 회원이 결원이 생겨야만 가입할 수 있는 제한이 있다.